부가적 생산 공정에 초점: EMAG의 Pionier의 금속 3D 프린팅에 참여

09/20/2018 - Markus Isgro

금속 소재를 사용한 부가적 생산 공정은 이제부터 EMAG 그룹의 공급 품목에 속합니다. 수직형 픽업 선반 분야에서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회사이자 턴키 방식의 모듈형 제작 솔루션을 제공하는 이 회사는 2015년 설립된 이후 새로운 산업 표준 3DMP®(3D Metal Print)의 개발을 추진해 온 베를린 소재의 기업 GEFERTEC에 소액 주주 지분을 획득하였습니다. 이 두 회사의 공동 목표는 용접심을 기반으로 한, 극히 효율적인 이 3D 기술을 전 세계에 마케팅하는 것입니다. 또한 새로운 3DMP® 장비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것이 이 두 회사가 전략적인 제휴를 맺게 된 핵심입니다.


3DMP® 공정에서 초기 재료는 가는 와이어입니다. 이 재료는 아크를 통해 각 층마다 부품 전체에 용접됩니다. 이렇게 하여 임의의 외곽 형태가 형성됩니다. 이러한 공정 전체는 금속 분말을 초기 재료로 사용하는 다른 3D 프린팅 공정보다 훨씬 빠릅니다. 재료비 또한 훨씬 낮으며 투입한 재료를 완전히 사용합니다. “이 공정은 매우 정교하며, 안전하고 효율적입니다. 이는 저희가 투자를 결정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였던 기준입니다.’고 EMAG 그룹의 CEO인 마르쿠스 헤스브뤼겐(Markus Heßbrüggen)은 설명합니다. “또한 GEFERTEC과의 협력은 아주 많은 부품을 완전히 가공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려는 저희들의 전략에 매우 적합합니다. 대량 생산 외에 소량 생산도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바로 이 분야에서 3DMP® 테크놀로지는 탁월한 지평을 열어줍니다.”

세계를대상으로마케팅추진

마케팅해야 할 때입니다. GEFERTEC은 앞으로도 독자적인 기업으로서 활동하지만, 전 세계에 설치된 EMAG 그룹의 판매 및 서비스 자원도 물론 이용할 것입니다. 이때 EMAG의 폭넓은 제품군은 이상적인 판매 기반을 제공합니다. 즉, 3D 프린팅을 통해 생산된 부품을 공작기계로 추가 가공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GEFERTEC과 EMAG은 향후 통일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저희 파트너의 국제적인 ‘풋프린트’와 폭넓은 제품군은 저희 애플리케이션과 기술에 이상적인 환경입니다”고 GEFERTEC의 설립자 중 한 사람이자 사장인 토비아스 뢰리히(Tobias Röhrich)는 말합니다.

독일슈투트가르트(Stuttgart) AMB에서소개

무엇보다 신형 3DMP® 장비의 개발은 협력에 초점을 두고 있으므로 핵심 기술의 추가 개발은 베를린에 소재한 부가적 생산 공정 전문 회사가 담당합니다. 하지만 이 두 회사는 이 외에도 공정 개발, 프로그래밍 및 데이터 처리 분야에서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거두려 하고 있습니다. 이미 올해 9월 18~22일에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개최된 AMB에서 EMAG과 GEFERTEC은 자신의 협력을 대중에 공개했습니다. 여기서는 무엇보다도 3DMP® 공정 및 부가적 및 기계 공작 공정의 결합 가능성이 관심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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